스픽
말하기 한 가지에 집중한 앱입니다. 하루 분량이 정해져 있고 정해진 문장을 소리 내어 따라 말하면 발음 점수와 어색한 지점을 짚어 줍니다. 무엇을 말할지 스스로 정하지 않아도 되므로 입이 안 떨어지는 단계에서 가장 실질적입니다. 한국 사용자를 겨냥해 만들어져 한국어 안내가 갖춰져 있습니다. 무료로 계속 쓸 수 없고 구독료가 낮지 않으며, 정해진 문장을 따라 하는 방식이라 자유로운 대화 연습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. 문법이나 독해는 다루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