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크스페이스 제미나이 Gemini for Google Workspace
지메일·구글 문서 안에서 돕는 제미나이
◐무료 플랜 있음 ○한국어 지원
최종 확인:
핵심 스펙
| 요금 | ◐무료 플랜 있음 |
|---|---|
| 무료 한도 | 개인 구글 계정의 제미나이 앱은 무료, 회사 드라이브 연결은 안 됨 |
| 유료 가격 | Standard 1인 월 $14에 포함 (Starter $7 · Plus $22, 전 플랜 제공) |
| 학생·교육 할인 | 교육용 워크스페이스 별도 |
| 한국어 | ○한국어한국어 지원. 일부 기능은 영어에서 먼저 열린다 |
| 로그인 | 필요 |
| 플랫폼 | 웹 · iOS · Android |
| 파일 입력 | PDF, DOCX |
| 결과물 다운로드 | 구글 문서·슬라이드로 저장, PDF·DOCX 내보내기 |
| 상업적 이용 | 가능조직 자료는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다고 안내한다. 관리자 설정 확인 |
요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. 통화·주기는 공식 표기 그대로이며 환율 환산은 하지 않습니다. 요금 페이지 (새 탭에서 열림)
이런 사람에게
- 회사가 지메일과 구글 문서로 돌아가고, 메일함과 드라이브를 오가며 자료를 찾느라 시간을 쓰는 직장인. 검색 대신 물어보면 된다
- 구글 밋 회의를 자주 하는 팀. 회의 기록과 요약이 캘린더·문서에 그대로 남는다
- 슬라이드 초안을 빨리 만들어야 하는 사람. 문서 내용을 슬라이드로 옮기고 이미지까지 채워 준다
아쉬운 점
- 회사 자료를 읽는 기능은 워크스페이스 유료 요금제에 묶여 있다. 개인 무료 제미나이와는 닿는 범위가 다르다
- 관리자가 기능을 꺼 두면 개인이 켤 수 없다. 도입 여부가 조직 결정에 달려 있다
- 스프레드시트 안에서의 도움은 문서·메일에 비해 아직 얕다
시작하기
- 회사 계정에 제미나이가 켜져 있는지 관리자에게 확인한다.
- 구글 문서에서 "이 회의록을 한 쪽 요약과 할 일 목록으로 정리해 줘"라고 지시한다.
- 지메일에서 긴 메일 묶음을 열고 요약 버튼을 눌러 흐름을 파악한 뒤 답장 초안을 받는다.
- 제미나이 채팅에 "지난 분기 실적 자료 찾아 줘"라고 물어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찾는다.
- 구글 밋 회의에서 기록을 켜 두고, 끝난 뒤 문서로 저장된 요약을 확인한다.
비슷한 도구
-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◐무료 플랜 있음 제미나이는 지메일·드라이브가 무대이고, 코파일럿은 워드·엑셀 파일이 무대다
- 노션 AI ⏱무료 체험 노션 AI는 노션에 모아 둔 문서만 보고, 워크스페이스 제미나이는 메일과 드라이브를 함께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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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제미나이 노트북 ◐무료 플랜 있음 제미나이 노트북은 고른 자료만 깊게 읽고, 워크스페이스 제미나이는 계정 전체에서 찾아 온다
함께 보기
- 비교: 워크스페이스 제미나이 vs M365 코파일럿 비교
- 용도: 업무 자동화·노트·회의 · 글쓰기·교정·번역 · 요약·문서·PDF
- 프롬프트: meeting-notes
공식 링크
https://workspace.google.com/solutions/ai/ (새 탭에서 열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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