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마
글을 슬라이드로 나누는 일을 대신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. 주제와 분량을 적으면 목차가 먼저 나오고, 목차를 손본 뒤 생성하면 형태가 갖춰진 자료가 나옵니다. 이미 써 둔 문서를 올려 발표 자료로 옮기는 흐름도 자연스럽고 한국어 결과 문장이 손볼 곳 없이 나오는 편이라, 마감이 급할 때 시간을 크게 벌어 줍니다. 대신 만들어진 틀을 벗어나 세밀하게 고치기는 불편하고, 무료 크레딧을 소진하면 생성 자체가 멈춥니다. PPTX로 내보내면 서체와 간격이 조금씩 어긋납니다.